아직 츌시 전이라 신어보지 못한 신발은 
소비자입장에서 판단기준이 리뷰밖에 없지만,

은동화 리뷰라는것이 그냥 개인의 경험일 뿐이고
어쩔때는 ‘이게 맞지 나랑 똑같은 생각이네’ 싶다가도
다른때는 ‘스폰받는 새끼는 역시 광고판이네’ 할수도 있음


슈블3 출시를 앞두고 리뷰에 의존해서 
안정성 좃망각이니 거르자는 의견도 꽤 보이는데
운동화 리뷰라는게 무슨 핸드폰 성능테스트처럼 
벤치마크 스코어가 나오는게 아니란걸 감안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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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Believe in the run의 토마스와 미건이야
슈블3 대충 70-80km정도 달려본 리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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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비해 미드솔 FF LEAP 업그레이드로 
반발력이 뿌슝빠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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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슈블2는 모든 트레이닝이 가능한 신발이었는데
폼 업그레이드 덕분에 다용도 훈련의 활용성이 더좋아졌음







전작과 크게 달라진 쿠션의 물성으로 인해
안정성이라는 화제가 크게 대두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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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스트 폼의 이치부분을 살짝 올렸다는것은
코푸지도 언급했던 부분이다 아래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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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스트폼과 리프폼의 경계선이 노란 선인데
신발 바깥쪽은 그냥 평평한 반면 안쪽에는
아치쪽에 블라스트폼이 서포트를 담당하는 구조

코푸지는 서포트가 싫다고 하셨어 야이야이야









아무튼 다른 운동화와 비교하면 값이 비싸다. 
얘네가 런붕이들처럼 쿠팡을 쓰지는 않지만 ㅎ

아무튼 다른 브랜드랑 비교해도 비싼데
돈값하는 물건이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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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은 미드솔의 내구성을 말하는건데
메타 레이에 들어간 리프폼이기 때문에 하는 말임

미건이 메타 레이 100마일 (160km) 리뷰헸을때
자글자글 주름생기고 낡아보이는 외관과 달리 
폼 성능은 상당히 준수하게 유지됐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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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값 210달러 감당할수있으면 있으면 강추
가장 폭넓게 모든 러닝을 지원하는 신발
시중에 나와있는 신발중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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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은 ABC 등급중에 S 되시겠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운동화리뷰는 개인의 경험일뿐
다양한 리뷰를 보고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요즘은 개나소나 러닝화 리뷰하네 ㅈ도모르는게”
“저새끼 그냥 아식스 광고판 아니냐”

이렇게 반응하기 쉬운것은 맞지만
다양한 의견을 본 뒤에 신발을 직접 신어본 뒤에
내 개인의 경험에 집중하는게 좋다고 본다



보기 안좋은거는 뭐냐면
“무조건 내가 생각하는게 옳고 반박시 님병신”
이런 자세를 가진 사람들이 꽤 많아

얇은귀 팔랑거리며 한정된 리뷰에서 생긴 고정관념보다
최소한 신어보고 얘기하는게 맞지 않겠냐

신어본놈이 내 발에 잘맞고 좋다는데 안신어본놈이 
“응 그신발 쓰레기, 님병신임” 이러면 좀 웃기지않겠어
 




It's about going beyond that finishing line.
That's the beauty of ru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