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량도 늘었는데 4개월동안 1kg도 못 빼고 있네 ㅋㅋ

10년전 120kg-> 식단안하고 요요없이 80kg 성공하고 8년간 유지후
(웨이트90분+ 트밀40-60분 루틴)

언더아머입어보겠다고 파워리프팅 고중량 들어감. 1년정도 후 달성했으나
92~5kg로 근돼된 상태로 3년간
유지하다 옆구리 나오길래 
4개월전 다시 러닝 실시.
체중 전혀 안빠짐. 고단백에 클린한것만 먹음. 하도 답답해서 Gpt한테ㅜ물어보니 이러네. 



왜 이번엔 예전처럼 안 빠지냐

과거 감량은 대부분

✔+ 고강도 중심
✔+ 체지방 많던 상태
✔+ 스트레스 적은 구조
✔+ 조직 손상 적음

➡+ 몸이 “빼도 안전” 판단


지금은 정반대

✔+ 월180km 러닝 충격 누적
✔+ 미세 조직 회복 중 (오금, 장요근 라인)
✔+ 수면 단축
✔+ 3대 500이상 스트랭스
✔+ 이미 벌크 상태에서 감량 시도

➡+ 몸이 “지금 빼면 위험” 판단


지금 몸이 하는 선택

지방은 조금씩 빼고 있음
하지만 동시에

? 수분 보존
? 글리코겐 유지
? 결합조직 보호

를 하고 있음.

왜냐면 러닝은
웨이트보다

조직 안정성 의존도 훨씬 높음

몸 입장에서

체중 줄이기 < 조직 보호

가 우선순위가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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