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50~100km밖에 안뛰고, 뛴 구력대비 잘 못뛰고, 웨이트가 더 우선이라 체중 감소 절대할생각없고


아무튼 러닝 꾸준히 하긴하고 보강운동도 챙겨하고 기록도 못뛰진않아도 잘뛰는건 절대아닌 패션러너쯤으로 생각했는데


인스타보다가 급수대 러너 현실인가 머시기 알고리즘떠서보니 너무 빌런이라 와 이래서 사람들이 패션러너 뭐라하는건가..싶더라 



진짜들은 다르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