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혼자뛰면 뭔가 기록향상을 위해 열심히 안뛰고 자꾸 펀런하게 되는거 같음여
의지박약;;;
10km 530페이스가 일단 목표인데
크루 같은 곳 들어가서 잘뛰는분 따라 뛰고 하다보면 금방 늘거같은데...
지역은 수원이라 크루는 많을거같은데
민폐인가여 흠..
솔직히 혼자뛰면 뭔가 기록향상을 위해 열심히 안뛰고 자꾸 펀런하게 되는거 같음여
의지박약;;;
10km 530페이스가 일단 목표인데
크루 같은 곳 들어가서 잘뛰는분 따라 뛰고 하다보면 금방 늘거같은데...
지역은 수원이라 크루는 많을거같은데
민폐인가여 흠..
일단 들어가서 퍼지더라도 아저씨들 따라 당기면 금방 늠
530 페이스 뛰는 형님들 뒤에 쫄쫄 따라다녀도 뭐라안하시겟져?
여자면 민폐 아닌데 남자면 민폐임 남자로 사는거 외롭고 서럽다~
ㅠㅠ 들어가면 잘뛰는 엉님들이 끌어주시려나 ㅠ 여자가 아니라서 무관심속에 탈퇴엔딩인가..
그 마인드면 크루 들어가도 끝나고 회식자리를 더 찾을거같은데
회식 안좋아함여 크루 들어가도 여친이랑 같이 갈거같고
저 수원에 있는 크루 가입해서 가끔씩 나가는데 그 페이스로 하는분들 많더라구요 - dc App
혹시 러닝크루는 어떻게 검색해서 가입해여? 그냥 당근같은데 러닝크루 검색해야하나..
@글쓴 런갤러(121.168) 소모임이요 ㅎ 수원에는 크루가 몇개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 dc App
전혀 민폐아님.
크루 정기런가면 600 ~ 700페이스가 가장많음. 걱정안해도됨. - dc App
가면 6분대 페이스 목표 많을걸요? - dc App
그 속도로 들어와야 초보들이랑 다같이 친해짐 오히려 지금 들어가야 좋음 - dc App
그 페이스가 메인임. 위에 여자는 민폐아니고 남자는 민폐아님 그런소리는 개소리니깐 무시하고. 크루에 가장 필요한 인원은 꾸준한 러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