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그냥 쉬엄쉬엄 뛰어보...려고 했는데 아직 페이스 조절이 익숙치가 않아서 사실상 그냥 막 달려버림...
처음에 6분대 페이스로 달리다가 마지막 스플릿에서 4분대 페이스로 높이고 마지막 50m 구간에서 스프린트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며칠 전 맨몸운동 한 근육통도 남아있고 몸이 회복이 덜 됐는지 그렇게 하진 못했음
결과적으로 기록이 전보다 1분 20초가량 늦었음
그리고 앞으로 이 시간대에는 웬만하면 뛰지 말아야겠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역시나 밤이나 새벽에 뛰는게 나은 듯
심박수 ㄷㄷ 괜찮아요? - dc App
심박수 190 넘어가도 아무 느낌도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항상 이러는데 딱히 안 힘들 때도 있어서...
심박도 심박인데 다리가 못버틸거같다
다리는 괜찮은데 오늘은 이상하게 숨이 좀 찼음
그러다 죽어요 7분대로 뛰셔요;; -
이렇게 뛰면 위험한가요...? 7분대는 너무 느린 것 같은데...
@Shuhua 느림의 미학~ 나중 되면 5분대도 느려집니다~ -
와 저도 5분 40~50인대 심박수 평균 140-150BPM 입니다.. 속도 줄이세요...
다들 줄이라고는 하는데 왜 줄이라고는 아무도 말을 안 해줘요... 길 가다 갑자기 심장 부여잡고 쓰러지나요?
@Shuhua 매일 뛰는거 아님? 3키로만 뛸거면 안말리겠는데 저러면 발전 없음 거리 늘려야지 그럼 우선 해야하는게 오래달려야하는데 님처럼 뛰면서 심박 저러면 답이없음 매일 3키로만 달린다면 안말림
우선 심장박동을 무리하게 끌어올리면 당연히 심장에 무리가감 > 심장무리&부상 직결 신체에서 에너지 고갈이 너무 빨리됨 > 꾸준히 뛸 수 있는 몸이 되어야하는데 저런식이면 연비가 안나옴 심장에 무리갈 뿐 아니라 신체에도 무리감 > 발목 무릎 등 부상직결 어차피 계속 쓰면 단련되는거고 점점 나아지는거 아니겠음? 난 지금처럼 그냥 그냥 풀출력으로 할거임 > 님 말도 맞음 그러고 싶으면 뭐 그렇게 하면되는데 위에서 말한 위험부담은 계속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