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운동을 좀 좋아하는데 몰랐던 요산증가(통풍직전)으로 원인 모를 통증으로 운동을 한참 안하다가 러닝 시작한지 5개월차.


마일리지는 100-120정도였는데 2월20일 현재 120키로 뜀.


지금도 10키로 빠듯하게 뛰면  52분까지는 나오고, 4분 후반 페이스도 5키로 정돈엄청 힘들진 않게 뛰는데


이게 맞나 궁금해서 저번주에 가민을 샀거든, 그랬더니 심박이 160-170이 나오게 뛰고 있었더라구.


그래서 제미나이한테 분석을 해달라니까 단거리용 몸이라 장거리용으로 바꾸려면 


심박 130-140에서 뛰어야 한다길래 심박을 맞춰서 뛰어봤더니 700에서 730정도로 뛰어야 그 심박이 유지되더라.




존2로 80퍼센트 채우고 나머지도 lsd나 느린페이스에서 빌드업으로 두세달 뛰어서 일단 심박을 낮추는 게 우선일까?


제미나이는 그렇게 하라고, 지금 하던 대로 맘대로 심박 높게 뛰면 정크 마일리지라고 하는데


느리게 뛰는 게 좀 재미없고 지루해...


그래도 낮은 심박으로 마일리지 채우는게 중요하겠지?


팩트로 좀 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