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의 쿠션두께나 수시로 바뀌는 지면의 기울기 때문에 그 누구도 100퍼센트 자기만의 주법을 유지하는게 불가능함... 오르막은 포어풋 기반이고 내리막은 리어풋 기반임. 코치들은 항시 평지 트랙 기준으로 설명을 하니까 사실상 환상속의 주법같은 걸 계속 붙잡게 되는 거임...
익명(182.230)2026-02-20 17:02
답글
1. 앞꿈치로 1차 충격 흡수 2. 뒷꿈치로 2차 충격 흡수 3. 꾸준히 연습하고 케이던스를 높여 나만의 폼이 만들어짐 4. 내 폼을 관찰해보니까 미드풋(리어풋)인갑네? -> 딱 이 정도의 관점에서 정리 됨
익명(182.230)2026-02-20 17:04
굳이 주법 바꿀 필요 없음 주법 바꾸려다가 부상 옴
익명(glass9588)2026-02-20 17:24
미드풋은 충격 흡수를 종아리와 허벅지로 받고 리어풋은 무릎으로 받음 당장은 무릎이 아닌 미드풋이 좋아보일 수 있지만 종아리와 허벅지로 받는다고 부상 안 오는 것도 아님 미드풋이든 리어풋이든 다칠 사람은 다침 둘 중 뭐가 더 좋다는 연구 결과는 아직까지는 없음
영조형이 설명안해줬음?
본인이 미드풋이라고 생각해도 영상찍어보면 리어풋인 경우가 많음 - dc App
대부분임 - dc App
러닝화의 쿠션두께나 수시로 바뀌는 지면의 기울기 때문에 그 누구도 100퍼센트 자기만의 주법을 유지하는게 불가능함... 오르막은 포어풋 기반이고 내리막은 리어풋 기반임. 코치들은 항시 평지 트랙 기준으로 설명을 하니까 사실상 환상속의 주법같은 걸 계속 붙잡게 되는 거임...
1. 앞꿈치로 1차 충격 흡수 2. 뒷꿈치로 2차 충격 흡수 3. 꾸준히 연습하고 케이던스를 높여 나만의 폼이 만들어짐 4. 내 폼을 관찰해보니까 미드풋(리어풋)인갑네? -> 딱 이 정도의 관점에서 정리 됨
굳이 주법 바꿀 필요 없음 주법 바꾸려다가 부상 옴
미드풋은 충격 흡수를 종아리와 허벅지로 받고 리어풋은 무릎으로 받음 당장은 무릎이 아닌 미드풋이 좋아보일 수 있지만 종아리와 허벅지로 받는다고 부상 안 오는 것도 아님 미드풋이든 리어풋이든 다칠 사람은 다침 둘 중 뭐가 더 좋다는 연구 결과는 아직까지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