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40초 정도로 밀 생각을 하고 나감

쿠아프 개시런... 착화감 좋고 크게 아픈 부위없어서 동마에 신고 나가면 될듯

기온 10도 정도라 반팔에 쇼츠 뛰기 딱 좋았음

24키로 지점에서 너무 배고파서 편의점에서 빵하나 먹고 꿀홍삼 급수하고 화장실 다녀옴 

급수하고 보급하니 확실히 페이스가 살아남

요헤미티 두개 보급했는데 목넘김은 좋은데 너무 묽어서 배가 허전함 아미노바이탈은 목넘김이 좀 별로라 요헤미티로 가본건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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