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댓글보면
본인은 미드풋인데 찍힌거 보면 리어풋이더라 라는 게 종종 보이는데
본인 뛸 때 첫 착지점-그뒤 전환 같은거 느껴지지 않나해서
케던이 빠르면 착각할수있긴한데 살짝 느리게 조절하면(170-175) 느낌 올거 같은데
나도 혹시 그런가 싶어
두군데 (런갤에서 유명한 모정형외과, 스포츠트레이닝센터)에서 채크해보니 내 느낌과 같았음
대회 우중런 인터벌 돌아가며 900k 넘게 잘 신은 알파3
알파4는 에어포드쪽 강화되서 나오길..
본인은 넉넉잡아 미드풋이라 생각했는데
두군데서 포어-미드로 보는게 맞다고했음(뭐 오른발이 좀더 포어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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