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빠진다는건 처음 듣는데? 하체에 피하지방이랑 근육사이 지방들 빠지면서 근육만 남아서 탄탄한 하체가 되는거지 단백질 식단없이 백반 라면 이런거 먹으면서 노가다 오래한 아저씨들 보면 실압근 생기듯이 그런거임 반대로 단백질 식단 하면서 러닝하면 하체근육이 유지정도가 아니라 붙지 않을까? 단백질 쳐박으면서 하체에 무산소 근력운동 존4 5 겁나 때려넣는데 안붙을리가 - dc official App
스프린터 빼곤 다리 죄다 얇은걸 올림픽만 봐도 아는데 왜 자꾸 이상한 얘기를 하냐
장거리에 속근이 방해되니까 일부러 단백질 멀리하고 탄수 위주로 먹어서 얇아진거아님? 걍 고단백 하면 러닝으로도 하체근육 키울거란 얘기임 - dc App
@글쓴 런갤러(210.113) 전혀아님. 탄수화물을 많이 먹긴 하지만 단백질도 전혀 일부러 멀리하지 않고 많이 먹음
@글쓴 런갤러(210.113) 장거리 하는 사람이 님 글에 쓰신것처럼 존 4 5 로 존나 때려박지않으니까요. 그리고 지근 속근 둘다 근육인데 유지라도 하려면 단백질이 부족하면 안되지않을까요? - dc App
그래서 장거리한다고 근육이 왜 빠지냐고ㅋㅋ 장거리선수가 속근 붙이기 어려운건 알겠음. 다리얇아지는건 지방이 빠지는걸 착각하는거지 - dc App
웨이트 하던애들이 러닝만 하면 근손실 나는건 맞긴함 뭐 근손실때문에 러닝하면 안되 이러는건 개오바떠는거고
웨이트위주할때보단 볼륨감은 줄어서 근질이바뀐거긴한데 누군가는 근육이빠졌다고 표현할수도?
변인통제하고 러닝이란 운동을 추가만 했는데 근육이 빠질리가 없죠 근데 그 변인을 통제하기가 어려워서 글치 ㅋㅋ
단거리 질주 위주로 운동하면서 단백질 넣으면 머 근육이 생길수도 있긴하겠는데 쇠질 존나 해가면서 단백질 때려넣어도 볼륨 조금 키우는게 개힘든데.. 달리기로 머 얼마나 가능할까 싶다
지근이 성장하는데 이 지근 자체가 속근처럼 막 우락부락 커지는 근육은 아니라서, 하체에 지방이 빠지면서 살이 빠진걸 근육이 빠졌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음. - dc App
중량스쿼트 고통스럽게 때려도 천천히 커지는데 말까인데 스프린트도 아니고 장거리 달리기로 되면 근육운동 혁명이다
40kg씩 드는 아재들 노가다 딸근 보고, 아이고 저저 봐라 잉 노가다 하니까 근육 다 빠졌네 하이고 마 보기 싫은 거 이래버리기 ㅋㅋㅋ
지근이랑 속근은 다름 지근은 커지는 근육이 아님. 속근은 계속 손실됨 근육 유지는 자극없이는 유지 불가능함 글고 유산소만 하면 에너지 효율의 법칙으로 연비좋아져서 칼로리 소모 점점 낮아짐 어느순간부턴 체지방 안빠짐(오래달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