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침에..  지난 1주일 75km달리고 목욜엔 4kmTT도 갈긴것처럼 테이퍼링 안한 밑밥을 한스푼 깔아놓고  달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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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대회 좋은 점 삼실에서 옷갈아입고 
짐보관따로 안해도 된다는 점이 최고..!!
사무실에서 대회장은 앞건물에 가려서 안보입니다 

회사에서 옷도갈아입고 볼일도 보고 속을 편하게 한상태로 
마음편히 대회장으로 ㄱㄱ

오늘의 목표는 420으로 이븐하게 달려보기 였습니다

415-435 벗어나면 진동울리게 셋팅해놓고 ㄱㄱ

이정도면 안성재도 인정할만한 이븐 아닙니까?


아니 근데...32km는 달릴만한데 여기서 10km를 더..?!
안될거같은데..... 아오 ㅋㅋㅋ
5초를 낮춰야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29-30km구간에 발목이 살짝 찌릿했으나 또 괜찮아져서
무사히 완주하긴했는데 풀코스 무섭네요 ㅠㅠ

아 그리고 왼쪽 발가락 또 피멍들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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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 40:09 (2025.11. 스포츠서울)
하프 1:27:14(2025.11.MBN)
풀 3:12:03(2025.03 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