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다 지워져서 다시 짧게 써봅니다!


장경철이 때무네 보름정도 러닝을 제대로 못해서

4:20페이스로 뛰어보자 마인드였는데


후반부에 대회뽕+아껴놓은 힘마저 털어내자 생각으로

쥐어짜서 뛰고 왔습니다


통증이 심하면 어쩌나 걱정이 많이 됐는데

약간의 미묘한 통증은 있었지만 

이전 달리기보다는 나아진 느낌어어서

오랜만에 기분 좋게 뛰었습니다


다음주 뉴발하프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내일 대구, 챌린지, 고구려 등 대회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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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B Record
10K 00:36:33 (25 인천)
Half 01:19:51 (25 안양)
Full 02:52:28 (25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