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많은 대회인거 같긴 한데 그래도 첫 대회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수로 이어폰을 두고 왔는데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마라톤을 흔히 축제에 비유하던데, 진짜 그런것같더라구요. 150이 목표였는데 중간에 확 쳐져서ㅠ.ㅜ 담엔 150 도즈언~~ 대회나가시는 런갤러분들 모두 부상없이 pb찍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고생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