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 미루어왔던 아프4 빡런10km 달렸습니다


느낌은 에보슬 더 푹신버젼처럼 느껴졌고 왼발은 완벽하게 착지되는데 오른발은 발안쪽이 더 높은것 처럼 느껴져서 의식적으로 안쪽을 더 눌러주는 느낌으로 달렸습니다 이게 외전?내전? 이런건가요?


아무튼 10km pb도 하고 좋은 하루였네요~~

질문입니다. 나름 빡런으로 뛰었는데 심박이 160이 안넘는데…


더 빡시게 뛰어여 하나요? 너무 살살 달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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