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 미루어왔던 아프4 빡런10km 달렸습니다
느낌은 에보슬 더 푹신버젼처럼 느껴졌고 왼발은 완벽하게 착지되는데 오른발은 발안쪽이 더 높은것 처럼 느껴져서 의식적으로 안쪽을 더 눌러주는 느낌으로 달렸습니다 이게 외전?내전? 이런건가요?
아무튼 10km pb도 하고 좋은 하루였네요~~
질문입니다. 나름 빡런으로 뛰었는데 심박이 160이 안넘는데…
더 빡시게 뛰어여 하나요? 너무 살살 달린건가요??
날씨가 좋아 미루어왔던 아프4 빡런10km 달렸습니다
느낌은 에보슬 더 푹신버젼처럼 느껴졌고 왼발은 완벽하게 착지되는데 오른발은 발안쪽이 더 높은것 처럼 느껴져서 의식적으로 안쪽을 더 눌러주는 느낌으로 달렸습니다 이게 외전?내전? 이런건가요?
아무튼 10km pb도 하고 좋은 하루였네요~~
질문입니다. 나름 빡런으로 뛰었는데 심박이 160이 안넘는데…
더 빡시게 뛰어여 하나요? 너무 살살 달린건가요??
심박만 봐서는 더 몰아칠수 있다고 보는데 님이 체감하는 강도가 중요하져 심박보다 다리가 지쳐서 그럴수도있규요 - dc App
나도 저심박이긴한데 10km빡런하면 평심 165이상에 최대심박 170중반은 나옴. 그리고 빡런수준은 끝나고 2~3분정도는 대회가 안될정도여야함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