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교토 마라톤 다녀오면서 엣지를 샀는데, 레이만 신어본 나는 엣지나 스카이도 물렁쿠인 줄 알았음.. 
레이는 비유하자면 마시멜로가 잔뜩 눌렸다가 튀어오르는 느낌인데, 엣지는 거대한 지우개를 신고 뛰는 느낌임 
그리고 의외로 레이가 사이즈 더 여유있음

10km 39:29
Half 1:28:34
Full 3:1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