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 아킬레스 부상 후 7일 만의 러닝



예기치 않게 찾아온 부상으로 인하여 일주일 완전 휴식 했습니다.

부상의 이유는 모르겠으나

지난 12월,1월,2월 겨우내 1,000km 가량을 뛴 것에 대한 의무 휴식기라고 생각하려 합니다.

뭐 그 휴식을 오늘로써 끝맺을 수 있을지는 조금 더 두고봐야 아는 사실이겠죠.

지금 러닝 후에 별다른 통증이나 신호는 없습니다만

만약 이대로 계속 괜찮다면 당분간은 5분 중반대의 느린 조깅주만 할 예정입니다.

오늘 러닝에 대한 얘기를 살짝만 덧붙이자면

예전하고 체감 느낌은 비슷했지만 그래도 나름 오랜만에 뛰었다고 심박이 평소보다 20 가까이 높게 나왔네요 ㅎ

뭐 몇 번만 뛰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다 몸 조심하시고. 부상없이 즐겁게 달리세요 ㅎ


























3월 누적 주행거리 ㅡ 2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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