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한강서 자전거 씽씽 타는 로드 아재들은
자주 봐서 그런가, 아니면 뛰든 타든 서로 좀 선은 지켜서 그런가
별 감정이 없는데
브레끼 뗀 픽시 타고, 하이바도 안 쓰고 바퀴 비빗비빗 하며 와리가리 치는 놈들한테 긁힘 ㅜ
개위험함 진짜
그리고 사람이랑 동선 겹칠 거 같으면
로드 아재들은 어이!!! 신호라도 주는데 얘넨 뒤에서 오면서 안 외침...
미쳐
사실 뭐 한강서 자전거 씽씽 타는 로드 아재들은
자주 봐서 그런가, 아니면 뛰든 타든 서로 좀 선은 지켜서 그런가
별 감정이 없는데
브레끼 뗀 픽시 타고, 하이바도 안 쓰고 바퀴 비빗비빗 하며 와리가리 치는 놈들한테 긁힘 ㅜ
개위험함 진짜
그리고 사람이랑 동선 겹칠 거 같으면
로드 아재들은 어이!!! 신호라도 주는데 얘넨 뒤에서 오면서 안 외침...
미쳐
픽시는 어디나 다 싫어하는 듯
한강쪽 자전거 타는사람들 빌런 비율이 너무 높은거 같음 30이상 밟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최소한 옆에 사람이 지나가면 브레이크를 처밟든가 옆에 보호대도 없는 공용도론데 대가리박고 밟고 있음 + 전동 스텔스기까지
로드 타는 입장에서도 픽시 애새끼들은 폭탄임
ㄹㅇ 한강에는 별로 없었는데 픽도들 슬슬 자도에도 생기더라
나도 자전거 타는데 픽시 만나면 ㅈ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