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첫 마라톤이자 첫 풀코스를 홈그라운드인 대구마라톤으로 정말 힘겹게 4:22 뛰고 지난 1년 동안 많은 경험을 했네요.
작년 하반기는
춘마 3:34
제마 3:43
상주곶감 3:37
마무리하고
내일 3:30 도전, 조심스럽게는 작년보다 1시간 단축 리벤지를 꿈꿔봅니다.
춘마제마상주곶감 동안 내리 신었던 뉴발 엘리트로 갈지,
어제 배송와서 아직 한번도 신고 뛰어보진 않았지만 착화감 나름 괜찮고 엘리트보다 탄성이 나아보이는 메타 엣지 도쿄로 갈지(같은 사이즈 엘리트보다 뒤꿈치 쪽이 널널하고 좀 큰 느낌이라 고민),
여러분들의 고견 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범어 개좋은데 사너
내일 뛸 신발을 아직도 못정했다고?? - dc App
제니스네
부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