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코스 준비 35K
저번주 30K
이번주 35K
30K 때는 젤 2개로 갔다가
20km부터 다리 슬슬 잠기기 시작.
오늘은 밥 잘 챙겨먹고
젤 4개(15·20·25·30km) 보급.
25km부터 다리에 슬슬 입질이 옴
멘탈이랑 심폐는 남아있는데
다리 피로 때문에 페이스를 못 올리겠더라.
확실히 장거리는 엣지보다 스카이가 쿠션 때문에 더 편함.
그리고 이번 시즌 메타스피드 싱글렛 첫 착용.
디자인은 전 시즌이 더 예쁘지만
이번 시즌은 원단이 확실히 부드럽고 개선됨.
35km까지 쓸림 전혀 없었고
니플패치 없이도 문제 없을 듯
풀코스 실전 착용 가능 판정
군산마라톤 화이팅!
10km 40:20 브이런 (25.9.20)Half 1:26:41 송도국제하프 (25.9.28)
330
오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