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2주 여행다녀오고 골골대다가 상반기 무지성 대회 잡아논 작년에 나에 책임지는 런세포
하프까지 다리가 멀쩡하길래 오 3언더하나 꿈은
22부터 시작된 쥐.. 세상에서 느끼지 못했던 고통과 불수위근이 이런거라는 깨달음을 먿고 다시 훈련에 중요성을 깨닫는 하루네요
근데 진짜 조따아픔 200m뛰고 이삼분 종아리쓰다듬고 헬렐레 영상서 왜걷나 그냥 이삼십분 참고가지 아깝다라고 헛소리하던 나 돌아보면서 선택권이 없었구나란걸 깨달아버림
가민무지개떳는데
3월1일 10k 3월8 하프3월 22일하프 4월 6일 풀 4월20일 하프 저거 다 똥 커버할생각에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네요
10K 48:37(2025 겨울왕국레이스)
Half 1:49:07(2025 YTN서울하프마라톤)
Full 군산 새만금 마라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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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어요. 저도 겨울에 자잘한 부상등으로 장거리 못뛰어보고 32키로 뛰다가 안양천에서 걸었습니다 ㅋㅋㅋ - dc App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