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키로 넘어서 거의 10년만에 뛰어보던가


10키로만 주구장창 뛰다가 지난주에 12키로 뛰고 오늘 16키로 뛰어보니


확실히 12키로 정도 넘어서 다리가 조금씩 아파오기 시작


16키로 들어올 즈음엔 다리가 10키로 뛸 때랑은 사뭇 다르네 ㅋ


이제 다음주 뉴하마 21키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