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훈련의 개념이 다르다


거기는 코치가 오늘 100바퀴 돌고 웨이트해 정해주는 게 아니다


선수 스스로가 저는 A대회 B기록이 목표고 그래서 100바퀴 돌고 웨이트하려는데요


정해놓고 하고 있으면


그건 이래서 아닌 거 같고 양을 늘리고 줄여라 방향을 바꿔라


'코칭'한다고


그니까 능동적이아야 살아남고 거기서 성장도 나옴


근데 결국 공부도 이런 애들이 잘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