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대급으로 처참하게 뚜들겨 맞음.


230? 근처도못감 244로 마무리함.



1. 잠을 못잠

2. 밥도 안넘어감

3. 그냥 잡념이 계속됨



그냥 대회를 잘뛰고 못뛰고로 속상하다가 아니라

오늘 도대체 나는 무슨 생각으로 뛰었을까가 머리에 남음.

그 재밋던 달리기가 뭔가 강벅으로 느껴지는건가 ?

아니면 그냥 온 몸이 피곤하고 힘드니 미친걸까?


생각 많아지는 하루다.


동마까지 다시 불태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