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트레이닝이니 뭐니 그딴거 이제 운운 그만하고 


그냥 황영조,이봉주 시절처럼 정신력으로 빡세게 훈련시켜야 성적나오는게 지금 마라톤 엘리트판 아닐까 싶음


솔직히 폐활량높은 얘들, 초딩때 잘 뛴다하는얘들은 돈 되는 축구하러 가지 육상하러 가진 않잖아?


노력파 인재들이 더 많아지는 시점에 과거트레이닝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황영조가 괜히 엘리트들 훈련을 안 한다고 영상 나올때마다 말 하는거 보면 


지금 엘리트 선수들 다 과학적 기반 트레이닝 아래에서 훈련, 게다가 카본화까지 등장했는데 


카본화 없고 발바닥 조져놓는 로우스택 시절 마라토너들보다 기록이 너무 차이나잖아?


과학적이니 뭐니 어쩌니 그딴거 운운하는것보다


황영조시절 감독이 무더위 트레이닝에서도 감독이 물도 안주고 했다는데 그런 혹독한 훈련이 무더위와 지옥의 몬주익 언덕에서 버틴 원천이 아닐까 싶음


봉주형도 매일 새벽마다 혼자 나가서 뛰었다는데 대회 전에는 짜장면 먹고 지금 과학적 기반 운운하면 절대하면 안되잖아? 회복 어쩌구하면서 


과학도 100% 인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