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수는 훌륭한 감독님이지만 그때도 선수 죽일 일 있냐고 소수 말이 나옴


버텨낸 영조형이 레전드인 거고, 그런 초토화 훈련을 받아주는 사회 분위기가 있었던 거고


지금은 일반인도 뉴마핏 같은 데서 영상 찍고 보투막 테스트해서 기초 자세랑 지향점 점검하는 시대인데


더 과학적으로 가도록 투자하란 소리 해야지 왜 자꾸 과거로 돌아감


그럼 가뜩이나 선수 없는데 애들 더 수급 안 됨 ㅋㅋ


러닝붐이라 마스터즈들 보고 나도 뛰어볼까?


러닝이 젊은이 운동으로 힙해지는 이 시대에 왜 자꾸 뒤로 가...


까더라도 논점은 좀 정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