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대회후기로 돌아왔습니다.

그간 여행을 다녀오느라 훈련도 소홀히 하고 1월에 진행한 lsd 두 번으로 그래도 어떻게든 비비겠지~ 라는 마인드로 대마에 출전하게 되었는데..

7aef8874bdf71cf023ea8ee04e9c7069e734536a6acfe2191ef565db7439fcc3d9ad46bf5a2fdd8464040b5b904d2dbcb9adc06a

그냥 완전 털려버렸습니다. 풀을 준비하지 않고 나가면 어떻게 되는지 몸소 경험을 했네요. 지난 고베 때 어떻게 348했는지 모를 정도로 하프때부터 퍼져서 처절하게 완주 성공했읍니다.. 

다음부턴 진짜 준비 제대로 해서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이런 경험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ㅋㅋ 더운 날씨에도 완주하신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09e88570b28a60f4239c84e1309c706f44c732453c744f1e3623ac099e2429ca21bccac5c0d28210541230ce74737e718eeafc65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