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기 6주년을 맞아 1박2일로 담양에 다녀왔습니다
여행은 런트립이지 하고 야심차게
뛸 준비도 하고 갔지만
펜션근처가 뛰기에 적합하지 않더군요ㅠㅠ
시골펜션이라 주변 차도는 인도도 가로등도 거의 없는...
퇴실 후 죽녹원 쪽을 산책겸 가보니
이쪽은 뛰기 좋아보이던데ㅎㅎㅎ
그렇게 여행에서 복귀 후
런트립은 아니지만 천변에서 장거리로 하루 마무리ㅎ
이틀간 과식과 음주 그리고 아침부터 마신 몇잔의
커피 탓인지 자꾸 소변도 마렵고 옆구리도 살살...
뛰다보니 괜찮아져셔 다행히 잘 마무리 했습니다ㅎ
목표 m페이스보다 훨씬 느린 페이스라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네요... 목표를 꽤나 하향 조정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ㅎㅎ
오늘 대구마라톤 쉽지 않았다는것 같더라구요
대회 다녀오신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10K 00:39:03 (25.10.19 영암 모터피아F1)
half 01:25:15 (25.11.09 부여 굿뜨래 마라톤)
full 03:21:01 (25.11.16 손기정 평화마라톤)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대회4주전 마지막 테스트해야 허는데 두렵네요
저도 4월5일 새만금이라 이제 한달 남았네요ㅠㅠ 강하게 테스트 할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호
컨디션때문인지 평소보다 심박이 높게 나오셨네요 뭐 잠잘자고.. 퓩쉬면 또 돌아오니까 저건..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혼자 이걸 못해서... 유료 장거리 훈련하고왔네요 어제 ㅋㅋ
요즘 hrv가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ㅠㅠ 그 탓도 있는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