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 안내할때 자차 이용시 수원종합운동장 동문,북문 개방한다 해놓고서는 동문 개방 안함; 동문 갔더니 바리게이트 쳐저있길래 시계방향으로 남문갔더니 vip주차장, 서문 갔더니 만차니까 딴데가라함, 북문갔더니 비보호 좌회전과 우회전 차량이 뒤엉켜서 교통혼잡.. 도대체 동문 개방은 왜 안한거지..
2. 다들 욕 한바가지 하신 급수문제
첫 급수하러 급수대가니까 테이블 하나에 아주머니 두분께서 급하게 물따르고 계셨음.. 워낙 사람이 몰리니까 아주머니 두분도 맘이 급해지셔서 물을 따르는게 아니라 거즌 바닥에 절반은 흘리심.. 분명 2.5k마다 급수대 설치한다했는데 내가 본 급수대는 4-5개? 정도인듯
또 운영 아쉬웠던거 있나? 내년엔 개선 되겠지 머 ㅠ
10K 0:46:29 (25 블루런)
Half 1:37:29 (26 수하마)
Full (26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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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가는 셔틀 공지엔 시간마다 맞춰 간다더니 현장에서 꽉차야 간다고 11시 10분에 탄거 12시에 이제 사람 진짜 안나오니까 그때 감 ㄹㅇ 여기서 개판싸움
셔틀을 이 따위로 운영하는데가 어딨냐 진짜 하다하다. 별꼴을 다본다
안내판 부실이 가장 짜증 났음 특히, 탈의실과 물품보관소를 밖에 설치해놓고 안내판이 제대로 안되어 있었고, 끝난후에는 그 게이트로 완주자들이 쏟아져 들어오니 다른 게이트로 나가야 했는데, 들어오는 완주자들과 동선이 겹쳐서 한참 기다리다 한적할때 무단횡단(?)해서 건너갔었음 그 중간에 운동장을 한바퀴 돌다시피하며 한참 찾았는데, 어떻게 하라는 안내판을 본 적이 없음
안내판 1도 없었음 . 다신 오고 싶지 않은 대회
작년엔 셔틀 등은 깔끔했는데 다만 스타듐 동선이 하도 그지같았긴해 - dc App
나중에 동문 열어줬더라. 동문 막히고 남문 서문 돌다가 북문에서 짤리고 장안구청 감 - dc App
서문주차장은 차 번호판 인식이 안되어서 못해서 차단기 안 열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