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이 한 절반으로 짧아지고 경사 두배 ㅋ

기온 탓도 크지만 다들 작년에 비해 기록 하락.

훈련은 더 많이 해서 기량은 확실히 올라왔을 건데.


진짜 코스 바꾸려면 바꿀 수 있는데

왜 쇠고집 부리는지 알 수가 없네.

스타디움 피니시라고 하더라도 짜려면 최대한 평탄하게 짤 수 있을 건데.

외곽을 돌더라도 최대한 평지로 해주거나(동마)

업힐 어쩔 수 없으면 초반에 배치해줘야(춘마)


앞으로 플래티넘 라벨도 받고 대회도 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