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하프마라톤 뛰었엉.
(오늘 이곳저곳 대회 많은데 마라톤 뛴 사람들 고생했어!!)
늘 잘 안되는게 마지막 2km 남았을 때부터 그냥 퍼져버려 ㅠㅠ
나는 런닝 4개월 차이고, (평소에 하던 운동 X)
평소에 5분 10초 ~ 20초대 인데
늘 마지막에 5분 30초 ~ 6분 까지 떨어져 ㅠㅠ
일주일에 2~3회 10키로 연습하고 있긴해..
마지막에 스퍼트는 어떻게 하는거야???
골인지점 가까워지면 치달하는 사람들 부럽더라고...
한번 퍼지면 다리가 도저히 안움직여
골인 지점에서 늘 아쉽고 그래
나름 비법이 있으면 알려줘!!
4개월차니까 정상이다.
어떤 연습을 하면 좋나요? 근력운동?
반대로 하시면 되죠 처음에 좀 찬찬히 뛰시면 - dc App
체력분배??
훈련이지.
어떤 훈련하면 좋을까여.. 하프를 혼자 연습하기는 쉽지 않기도 하구요
@글쓴 런갤러(1.230) 조깅 인터벌 템포런 힐트레이닝등등 많지. 러닝이 왜 혼자 연습하기가 힘든건지 모르겠네. 정 힘들면 돈주고 배우던가 크루를 들어가던가 해야지.
@런갤러1(36.39) 아항 ㄳㄳ 좀더 찾아볼게여!!
보통 조깅시 마지막 1키로를 제일 빨리 달리는 연습을 하던가 빌드업 훈련을 해 - dc App
그래야겠어요 !! 빌드업훈련이라는게 있군여 감사해요!!!
페이스 안쳐지기만하면 됨. 페이스 안쳐지고 마지막 짜낼 힘 안 남아 있으면 21키로 진짜 알차게 자기 실력 다써서 뛰었다는뜻
실력을 좀더 키우는게 방법이군여 ! 감사해용
평소에 달릴 때도 마지막 500m 질주 섞어주세요. 그럼 실제 대회에서도 마지막에 당겨지더라구요.
LSD로 거리 감각 익히고 빌드업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