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16km 뛰어본게 가장 오래 멀리 뛰어본건에
이번에 16km 이후는 나에게 완전 미지의 세계
18km까진 그래도 적응하니 뛸만했는데
그 이후로는 ㅅㅂ ㅋㅋㅋㅋ
20km지점부터는 다리는 잠기고 멘탈 터지기 직전이라
할수있다 할수있다 혼자 중얼거리며 뛰었는데 옆에 뛰던 아저씨가 응원 해줘서 그 버프로 겨우 넘김
Lsd 꾸준히 해주면 하체 털려서 안나가는 구간이 점점 뒤로 밀리게 되는건가?
작년 11월에 16km 뛰어본게 가장 오래 멀리 뛰어본건에
이번에 16km 이후는 나에게 완전 미지의 세계
18km까진 그래도 적응하니 뛸만했는데
그 이후로는 ㅅㅂ ㅋㅋㅋㅋ
20km지점부터는 다리는 잠기고 멘탈 터지기 직전이라
할수있다 할수있다 혼자 중얼거리며 뛰었는데 옆에 뛰던 아저씨가 응원 해줘서 그 버프로 겨우 넘김
Lsd 꾸준히 해주면 하체 털려서 안나가는 구간이 점점 뒤로 밀리게 되는건가?
주말 하루는 그냥 무조건 20km 이상 달려주시면 괜찮아요. 그래서 전 금요일에 술자리 안잡고 토요일 아침엔 20씩은 꼭 뛰어줍니다. 다음날 대회있으면 못뛰지만 뛸 수 있을 땐 주말에 무조건 20이상 뜁니다.
5월부턴 등산 가야하는데 ㅋㅋ 그전까지 한번 해보겠슴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