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말하는 조깅이 진짜 존2 속도의 조깅이라면 초보 아니고서야 60분 조깅했다고 다리가 털려서 관절이랑 인대가 무리가 갈 정도인가...?
런갤러 1(125.128)2026-03-03 15:19
잭다니엘 책에 나오는 스트라이드는 전력질주가 아니라 저렇게 몸 갈아넣는거랑은 거리가 멀긴함
익명(bigmouth5549)2026-03-03 15:22
ai 복붙이네. 믿고 거르면 됨.
런갤러 2(59.5)2026-03-03 15:22
정신 승리나 하는 갮 훈련이 마지막 질주
꼭 질주를 할거라면 60~70% 지점에서 하는거다
공부 안하는 올드 패션들이나 마지막 질주해서 젖산 쌓고 근육 수축 시키는걸로 마무리함
마지막에 질주 넣는 애들이 쿨다운 할리도 없고
그냥 질주 몇개로 좀 빨리 달렸네 하는 자기 만족 그것 뿐
다니엘스 이후의 대부분의 코칭 프로그램에서 스트라이즈는 중간에 섞음
마지막 질주 하라는 애들은 책 좀 보자
런갤러 3(14.32)2026-03-03 15:24
답글
오호
익명(dugidugi1212)2026-03-03 15:33
저정도 상태면 조깅후 질주가 아니라 지속주 후 질주같은데
이볼브(cksgud0418)2026-03-03 15:24
러닝후 질주와 조깅후 질주의 차이...
뭐, 사실 빠르게 뛰거나 조깅이라도 컨디션 안좋으면 질주하고 싶어지지도 않음
그리고, 조깅후 질주도 최고 속도의 질주라기 보다는 자세를 가다듬는데 쓰는 편이고...
런갤러 4(114.71)2026-03-03 15:34
조깅 후 질주 반복되니까 부상리스크 커지는게 나날이 느껴지던데.
dd-(nujaseba333)2026-03-03 15:37
누구는 운동후 질주하면 젖산털어낸다던데 누구말이 맞는거여ㅋ
고구마탕탕(confront0660)2026-03-03 15:50
답글
“젖산을 태운다” = lactate clearance(젖산 제거 및 재산화)
이고, 이는 주로 **저강도 유산소 대사(산화 대사)**에서 일어난다.
스트라이드 자체는 젖산을 “태우는” 자극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생성하는 자극에 가깝다.
런갤러 3(14.32)2026-03-03 15:59
답글
고구마탕탕(confront0660)2026-03-03 16:31
진짜 본인이 스피드에 대한 감각이 없다 싶으면 차라리 파틀렉을 해라. 조깅은 조깅으로 끝내야지 질주니 뭐니 그냥 몸에 데미지 쌓는 거임.
저 사람이 말하는 조깅이 진짜 존2 속도의 조깅이라면 초보 아니고서야 60분 조깅했다고 다리가 털려서 관절이랑 인대가 무리가 갈 정도인가...?
잭다니엘 책에 나오는 스트라이드는 전력질주가 아니라 저렇게 몸 갈아넣는거랑은 거리가 멀긴함
ai 복붙이네. 믿고 거르면 됨.
정신 승리나 하는 갮 훈련이 마지막 질주 꼭 질주를 할거라면 60~70% 지점에서 하는거다 공부 안하는 올드 패션들이나 마지막 질주해서 젖산 쌓고 근육 수축 시키는걸로 마무리함 마지막에 질주 넣는 애들이 쿨다운 할리도 없고 그냥 질주 몇개로 좀 빨리 달렸네 하는 자기 만족 그것 뿐 다니엘스 이후의 대부분의 코칭 프로그램에서 스트라이즈는 중간에 섞음 마지막 질주 하라는 애들은 책 좀 보자
오호
저정도 상태면 조깅후 질주가 아니라 지속주 후 질주같은데
러닝후 질주와 조깅후 질주의 차이... 뭐, 사실 빠르게 뛰거나 조깅이라도 컨디션 안좋으면 질주하고 싶어지지도 않음 그리고, 조깅후 질주도 최고 속도의 질주라기 보다는 자세를 가다듬는데 쓰는 편이고...
조깅 후 질주 반복되니까 부상리스크 커지는게 나날이 느껴지던데.
누구는 운동후 질주하면 젖산털어낸다던데 누구말이 맞는거여ㅋ
“젖산을 태운다” = lactate clearance(젖산 제거 및 재산화) 이고, 이는 주로 **저강도 유산소 대사(산화 대사)**에서 일어난다. 스트라이드 자체는 젖산을 “태우는” 자극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생성하는 자극에 가깝다.
진짜 본인이 스피드에 대한 감각이 없다 싶으면 차라리 파틀렉을 해라. 조깅은 조깅으로 끝내야지 질주니 뭐니 그냥 몸에 데미지 쌓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