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챙기기용 헬스만 하다 제대로 달린지 이제 이제 4-5개월차인데요 


이번 첫 하프 뉴하마 1:45분 페이스메이커 따라가다가 후반부에 심박 196까지 올라오고 퍼져서 1:48에 들어왔습니다.


다리 털린것도 털린거지만 아무리 봐도 근육량도 있고 살도 쪄서(176/83) 심장이 못 버티는거 같은데  


존2 훈련이 확실히 심박 내리는데 도움이 될까요? 헬스 할때도 러닝머신할땐 거의 인터벌위주였고  


개인적으로도 살살달려서 도움이 되냐란 의구심이 많이들긴합니다.


제미나이 물어보니 심박 최대 145미만으로 잡고 한달만 주 2-3회 60분씩 뛰어보면 느껴질꺼라고 하는데 맞는말일까요?


존2 하면 지방대사도 올라 살도 빠져 가을엔 하프 1:40 이내도 가능하다 라고 하드라고요...


사실이면 안할이유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러닝 선배님들 조언 듣고자 한번 글 써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