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엑스포에서 사서 도쿄 마라톤 뛰었음
아식스는 노바5만 신어봄
펀런할 목적으로 평페550으로 뛰고 느낀점
1. 처음 10키로까지는 노바5랑 뭐가 다르지 생각했음. 근데 거리가 늘수록 쿠션이 안 꺼지고 발도 무거워지지 않았음
2. 신발이 지면에 쫀쫀하게 달라붙는 느낌. 6분 페이스에선 편하고 5분 초반대 페이스로 끌어올려도 신발이 이끌어줌
3. 풀코스 끝나고도 다리가 안 아픔. 천천히 달린것도 있겠지만 확실히 데미지가 적었음
색깔도 실물로 보니 괜찮았음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신어본 러닝화중 가장 편했음
기록보여줘봐
올렸어요..
@ㅇㅇ 굿!
@ㅇㅇ 신발 바닥도 한번 보여줄수 있어? 내구성좀 보게
처음 신어보는 신발로 풀을 뛴다고??
애초에 펀런하려고 일본에서 러닝화 사려고 했음. 메블 사려고 했는데 마침 엑스포에서 슈블3 판다고 해서 이거 신고 뜀.
발볼어떰?
노바랑 비슷한거 같아요
노바랑 슈블3랑 동사이즈 신었어요?
실측 노블5 슈블3 사이즈 알려줘야지 ㅋㅋ
심박 143 ㄷㄷ 대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