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대랑 주로 중간중간에 파스도 알바라고 알고있는데 아니면 알려주삼)


뉴발측에서 당일 비오는거 알았을텐데 얇은 우비 한장 그것도 바람심하니까 다 벗겨져서 입은 패딩 다 젖었고 신발에 바지 무릎까지 다 젖었더라. 그 추운데 핫팩 하나 없이 일하는거 보니까 아무리 일당주는 알바여도 그렇치 처우가 아쉽더라 

손이 얼어서 빨갛던데... 그나마 물품보관 알바들은 괜찮은데 


도착지 안내, 메달,포카리,도넛,바나나, 기념품봉투 나눠주는 알바, 

메달각인 동선안내, 포토존 사진찍어주는 2인1팀, 알바들이 제일 고생한듯 

나이가 딱봐도 대학생정도로 보였는데 포토기록존은 사진도 비율 좋아보이게 잘 찍어줌 연사 20장정도? 중간에 포즈 바꾸라고 말도 해주고 



이게 참가권 우선신청되는 10%할인 자봉이었으면 노쇼로 아예 출속안하거나 중간에 튀었을거같음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동마,서하마 출발지 자봉 신청한거 대단한거임... 엄청 일찍 가야할텐데..쩝 



뉴발 알바들 진짜 고생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