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쿄엑스포

 

 금욜오전 마라톤 엑스포에 들어가서 바로 285신어봤습니다.

 중간사이즈들 싹 다 나가고 뉴스로 보기엔 예약을 받았다고 하던데(팩트체크 못함)

 


2. 긴자아식스 발매일 3.1

 구매하기 어렵지 않았고 2켤레씩 사는사람 많음.


3. 런베이스 긴자

 런베이스도 물량 많았어요. 제가간날은 3.2일 대회 다음날 오전.

 대여도 되서 사람들이 황궁런 많이 했습니다. 


4.스텝스포츠

 슈블2가 15만원 에키덴 버전을 팔았음..결국 구경도 못함

슈블3는 10% 세일하고 팔고 거기에 택스리턴빼면 21-22정도 가격이었음.


노바285신는데 슈블3도 285가 딱 좋더라구요.

확실히 탱탱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노바보다 가볍죠? 전 이거신고 하프뛰면 잼있겠다.

카본화 안부럽다 느낌이 들었습니다.

종아리 굵어서 카프슬립하는데 에반게리온 색상은 제 스탈이 아니라서 

살구색 나오면 흰양말 클래식한걸로 맞춰서 서하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