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최근까지... 10k 50분중후반따리 뛰던 몇개월 안된 초보러너입니다


최근 신발에 워치사고 러닝이 너무 재밋어서


pb에만 눈멀어 pb띄우고 한 2~3일쉬고...


또 pb 도전하다가 세울때도 있고 퍼질때도 잇고.....


이렇게 pb 세우는 맛으로 하다가


어느순간 몸도 회복이 안되는지


5k도 못뛰고 자꾸 퍼지네요


눈앞에 10k 50분언더가 보이니깐 지금 의욕만 너무 강하네요


확실한건 페이스가 올라가긴한다는거지만


완주를 못하는데 페이스가 빨라지는게 무슨 의미가 잇겟습니까


LSD를 해야할 시점이 온거같은데


또 컨디션 좋은채로 트랙에 가면 빡세게 뛰고싶고 그러네요



뭐든지 마음먹기 달렷는데 이거야말로 슬럼프일까요 아니면 그저 욕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