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열일중인데 덩달아서 러닝 쉬고있음


뛰어야 버틸 체력이 생기는데


집에 늦게오는건 아닌데 바로 뻗어서 


체력이 없어서 못뛰는 악순환의 고리가 시작되었다


직장 주변에 크로스핏 박스있는데 운동하고나서 퇴근해야할까 생각중...


가을 풀코스는 생각도 못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