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에단 슐리




이번 오사카마라톤에서 2시간7분14초


미국 역대 7위 기록으로 들어옴.




이 선수가 중거리 엘리트 선수긴 했는데


3000m pb가 8:42.39 인 달리기로 밥벌어먹고 살기 불가능한 선수였음.





그래서 운동 접고 2023년에 영화 공부하러 일본에 가게 됐음.




일본 살면서 취미로 울트라마라톤이나 해봐야지 (울트라마라토너들 보고 감명)했는데


했지만 울트라마라톤은 금방 포기함.



그런데 그 과정에서 일본식 미친 훈련량을 채용했었는데,

고 마일리지 훈련이 익숙해짐.(월 1000km 이상)



영화학교에도 적응못해, 에라 모르겠다. 마라톤으로 노선을 틈.

하지만 비자 때문에 학교는 출석하고 나머지 시간에 마라톤 훈련함.



그렇게  2023년에서 2025년까지  스폰서고 코치고 아무것도 없이 

혼자 훈련짜서 훈련함.



3년동안 2시간42분에서 2시간 11분까지 기록하게 됨.




그리고 지난 달 오사카마라톤에서 위에 언급했듯 미친 기록이 나와버림.





3년 전엔 육상으로 돈 한푼 못벌 선수가,



2028년 모국 LA올림픽 올림피언이 될 수도 있는 선수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