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알람 맞춰놓고 결국엔 6시 20분에 기상. 천천히 가볍게 뛰려고 했는데 천천히 뛰면 회사 지각할까 싶어서 호다닥 5km 뛰고 왔습니다. 겨울지나고 오랜만에 500페이스로 달려봤어요. 심박이 미춌네요 ㅠㅠ4월 중순 첫 하프 신청해놓고 6주간 열심히 그러나 부상 조심해서 훈련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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