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약 3개월 정도?

매일 5시에 일어나서 조깅을 한적이 있었는데..

너무 귀찮고 일어나기 싫었지만 뛰고 나면 기분이 너무 좋았던 기억?


술 약속이다 뭐다 하면서 흐지부지 되었는데

다시 시작해보려고 오늘 아침 5:30에 일어나서 뛰어봤슴다


조금 적응 기간이 있어야겠지만

출근 후에 넘나 피곤하네요 ㅋㅋ


이번에는 얼마나 오래 할지 

내 자신을 한번 더 챌린지 해봅니다.


좀 지나서 경과 보고하러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