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미세먼지 조금 나아지길래 바로 출동. 날이 따뜻해서 간만에 바막없이 올껌정 나이키 세팅 해봤네요 ㅎㅎ


오늘은 탄천 북쪽 코스인데 워밍업 대충했더니 초반부터 오른쪽 정강이 통증올라와서 3k까지만 뛰어보고 안되면 턴하기로 함 ㅠㅠ 다행히 조금 괜찮아져서 꾸역꾸역 거리는 채우고 왔습니다. 오늘의 교훈은 날씨풀리더라도 스트레칭 워밍업은 잘해주자...

투표-달리기-치맥-개표방송 아주 보람찬? 하루같음 ㅎㅎ
건강런 하시고 남은 휴일 잘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