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마 빡뛰의 여파로 어제 하루 쉬었음에도 오늘 아침에도 근육통이 있더라구요.
(하프도 이지경인데 풀뛰시는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기온만 체크하고 짧고 가볍게 뛸꺼니까~ 는 짧은 생각으로
긴 타이즈 , 하프집업 하나 입고 나갔습니다.
생각보다 바람이 있어서 춥더라구요.
장갑 모자도 하나 없어서 바로 후회했습니다. 너무 집 앞 슈퍼 가는 생각으로 나갔더라구요 ㅋㅋ
희안하게 1월부터 땃쥐가 되어서 안양천 합수부에 뛰는 듯 걷는 듯 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심박이 130이었습니다.
오늘은 진짜 회복조깅이니까 천천히 심박 130 근처로 뛰었습니다.
거의 8분 페이스 나오네요. ㅋㅋㅋ
630으로 뛸 때 130나오기도 하고 날씨나 컨디션따라 들쭉날쭉이긴한데
대부분
이번 뉴하마 평심도 180대여서 겨울 내 마일리지가 줄거나,스트레스등 건강 이유로
얼마 안되는 기량이 감소한 것 같아서 3월은 저강도 위주로 뛰어볼까 합니다.
물론 일주일 한번 고강도는 섞어주고요.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십시요.
화이팅! - dc App
화이팅입니다! - dc App
감사해요. 추천요정
제대로 회복런 개추 - dc App
저강도 위주로 차근 차근 가봅시다요~~ 차근 차근 화이팅!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화이팅!
저도 어제 회복 조깅 천천히 했는데 완전 빡런이 아니었음에도 대회라 그런가 데미지가 있긴 하더군요 ㅎㅎ 편안한 페이스 회복조깅 고생 많으셨습니다!
3월은 마음 비우는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ㅜ 심박이 문제인지 요새는 쫌만 뒤면 가민이 몇일씩 쉬래요 ㅠ.ㅜ
장거리 하다보면 엥간해선 대미지 덜하더군요!
대회 빡런은 참기 어렵더라구요 ㅎㅎ 최근 장거리가 많이 부족하기도 했습니다. 딱 걸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