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켤레 : 이정도는 있어야지


4~8켤레 : 아, 좀 많은가? 그래도 종류별로 하나씩은 있어야지. 합리화와 더불어 죄책감이 급상습하는 시기


9~10켤레 : 하나만 더.. 사야되는걸 안되는걸 알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삼. 죄책감의 정점.


11켤레~ : 포기. 아무생각 없음. 사고싶으니까 사는 상태. 필요해서 사는게 아님. 어차피 더 추가해도 티도 안남



경험에 의거하여 만들어봤습니다.


반박시 당신말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