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나 입문자는 하뛰하쉬하라고 하던데요
저는 웨이트를 많이했던 사람인데
사실 웨이트는 처음엔 무분할로 매일 같은 부위를 조지는 걸 목표로 몇달정도 하그든요? 근육을 다 못 찢으니까
근데 보통의 초보자나 입문자는 하뛰하쉬가 좋고 실력이 쌓이면 이뛰하쉬, 매뛰 하는것 같던데
조깅이 웨이트보다 더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런건가요?
답변부탁드려용
저는 웨이트를 많이했던 사람인데
사실 웨이트는 처음엔 무분할로 매일 같은 부위를 조지는 걸 목표로 몇달정도 하그든요? 근육을 다 못 찢으니까
근데 보통의 초보자나 입문자는 하뛰하쉬가 좋고 실력이 쌓이면 이뛰하쉬, 매뛰 하는것 같던데
조깅이 웨이트보다 더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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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가 몸에 무리가 많이 가는 이유는 충격을 온몸으로 다 받아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웨이트는 무게를 들 때만 근육이 쓰인다면 달리기는 앞으로 나갈 때도 근육이 쓰이고, 발이 땅에 닿으면서 몸이 충격을 받을 때도 근육이 쓰입니다. 그래서 초보자가 오버트레이닝을 하면 근육이 지친다는 느낌 보다는 그냥 온몸이 어디서 얻어맞은 것 처럼 아파옵니다. 거덜난 것이죠
근육을 다 못찢을 일이 없다고 보시면 됨 타고난 인자강, 다른 운동 오래하신분들은 예외적으로 그럴수도 있겠지만 보통 입문자들은 어차피 러닝을 하면 조깅하든 빡런하든 다리가 다 털려요 물론 그 상태로 다음날 뛸수도 있죠 근데 그러다보면 인대나 건이 나가버리는 문제가 생기니 하뛰하쉬를 권장하는거구 단순히 피곤하고 힘들다가 아니라 부상방지차원.
나도 헬창에서 런창 넘어와서 그냥 비슷한 느낌으로 접근했음. 주4회 이상 5km 러닝. 뛸 때마다 기록재고 점진적 과부하 하듯이 기록 줄이려고 했고 - dc App
몇십분만 뛰어도 몸에 몇천번 충격이 가해지는거니까 주력이 좀 쌓이면 괜찮은데 초보는 휴식 잘 안챙가면 거덜나기 쉬움
체력 좋으면 매일 뛸수 있으면 좋죠 그만큼 몸이 강한거니까
체력이라는 말 보다는 근육들이 특히 다리나 코어 근육이 뛸때의 충격을 잘 버틸 수 있을만큼 활성화 되어있는지가 중요함 현대인들인 이게 졸라 퇴화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뉴비는 보통 매일 뛰지 말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