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러닝의 가장 큰 적은 바람인 것 같습니다 바람을 뚫고 다닐려니 한 발 한 발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런린이답게 오늘도 질문이 있습니다

1. 지금까지 힘들다=숨차다로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러닝을 해보니 숨은 별로 안 차는데 종아리나 허벅지가 아파서 못 뛸 것 같은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원래 그런 건가요?

2. 팔을 정말 어떻게 휘둘러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북을 치라고 하던데 어제 팔을 잘못 휘둘렀는지 일어나니 어깨부터 날개뼈까지가 너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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