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날 먼지 줄은 틈을 타서
반바지 조지고 옴

오늘은 바람이 강해서 반바지는 살짝 오바핫것같기도..
살짝 템포런 해봤는데
최근에 빠르게 뛴적이 없어서 그런지 다리가 금방 지쳐버려씀
간간히 템포도 해야겠다 싶었음

오늘따라 땀냄세가 조져서 빨리 씻으러감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