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시가 본가인데 본가 살땐 집근처 하천코스가 산책으로 다닐만 하다 정도지 달려보고 싶단 생각 전혀 없었는데 마침 오늘 본가 올일 생겨서 런닝화랑 쇼츠랑 다챙겨서 내려와서 달림 내려오는 버스에셔 두근대기까지 했음 ㅋㅋ 한달전만해도 내가 이렇게 달리는거에 빠질지 몰랐는데 이제 런닝머신 못달리겠어 어쩌지 ㅋㅋ - dc official App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