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대회페이스는 주2회 8키로 지속주가 전부고
인터벌은 몇번 깔짝대다 재미없어서(퍼져서) 거의 안 했고
35키로 장거리 페이스는 450-510으로 빌드업 없이 편하게 거리만 채우고
일부러 안 한건 아니고 연습할땐 페이스가 안 나옴
415 대회페이스는 주2회 8키로 지속주가 전부고
인터벌은 몇번 깔짝대다 재미없어서(퍼져서) 거의 안 했고
35키로 장거리 페이스는 450-510으로 빌드업 없이 편하게 거리만 채우고
일부러 안 한건 아니고 연습할땐 페이스가 안 나옴
꼭 정석적인 얘기를 하면 난 아닌데? 아닌사람 봤는데? 하는 사람이 있음
그니깐 절대진리가 아니고 아닌사람도 있다고
그리고 정석은 long slow distance 아님?
수특만 보고도 올1등급 나오는사람 있긴하지
좋겠다
나도 연습할땐 페이스가 절대 안나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8km만 대회페이스로 달리고 그대로 풀코스로 밀 수 있다고? 일반적인 경우는 그러기 어려움.. 신체적 능력은 어느정도 타고 났는데, 연습을 게을리하는 유형이거나, 구라거나 둘 중 하나겠지. 전자라면 서브3 말고 더 높은 목표를 세워서 열심히 해보셈.
진짠데. 8키로 지속주가 메인인데 겨울엔 430까지 떨어졌다가 동마 전전주 412, 전주에 404까지 가까스로 끌어올리고 출전 페이스 저하 없이 258 완주함
나도 훈련할땐 단한번도 지속주훈련을 해본적이없음 Mp+30이 최대고 빌드업도 마지막5km는 mp+10 대부분의 장거리훈련은 mp+1분의 lsd 32~35k 훈련때 나도 속도가 안나옴 하프페이스로는 혼자서는 10km도못달려서 포기함 혼자훈련해서 그런가 그래서 일부러 고강도러닝하려고 대회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