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디씨를 난생 처음해보는데 집단지성이 좋듯이 관심사가 같은 분들이시고 지식도 많으실거라 여쭤봅니다.

19년도 11월에 전역하고부터 올해 2월말까지 운동 1도 안하다가 다시 러닝시작한지 2주정도 됐는데요.



집에 그냥 이 신발 있길래 이거 신고 뛰었어요.

19년도 마지막에 제일 잘뛰었을때가 기록이 11.26키로 46분 대 였거든요.


근데 엊그제 화요일에 뛰었을 때 11.24키로가 58분대 정도 나왔어요.


다시는 11키로 절대 못 뛸거라 생각했는데 뛰어서 조금 뿌듯하기도하고 막 하프마라톤도 나가보고싶고 그래서

조금은 진지하게 취미로 임해보자 해서 신발을 사려는데요.

어떤거 사는게 좋은가요. 

찾아보긴했는데 알파플라이 넥스트% 하이퍼 터콰이즈 요게 이뻐서 샀거든요 기능도 좋다고해서

근데 하루 러닝하고 쿠셔닝 다시 돌아오려면 48시간?정도 걸린다고 유튜브에서 들어서 하나 더 사려고하는데

알파 플라이는 가격이 좀 비싸서 하나 더 사기엔 지금 학생신분으로 부담돼서 보다 저렴한거 사고싶습니다.

어떤거 사면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씩만 꼭 알려주세요 제발ㄹ요.